마케팅 설계자1 마케팅 설계자 (세일즈 퍼널, 가치 사다리, 퍼널 해킹) 솔직히 저는 장사가 잘 될 때는 마케팅 같은 거 신경도 안 썼습니다. 입지가 좋고 업종이 맞으면 알아서 손님이 온다고 믿었으니까요. 그러다 시황이 한번 꺾이고 나서야 뒤늦게 이것저것 뒤지기 시작했는데, 그때 찾게 된 책이 러셀 브런슨의 마케팅 설계자였습니다. 세일즈 퍼널이라는 개념이 마케팅의 근본을 어떻게 바꾸는지, 직접 부딪히며 느낀 것들을 공유합니다.방문자가 많아도 매출이 없었던 이유 — 세일즈 퍼널의 배경웹사이트 방문자는 느는데 실제 구매는 일어나지 않는 상황, 이게 단순히 저만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러셀 브런슨도 초기에 정확히 같은 벽에 부딪혔습니다. 카피를 다듬고 디자인을 바꿔봐도 전환이 일어나지 않았던 이유는, 고객에게 선택지를 너무 많이 줬기 때문이었습니다.여기서 세일즈 퍼널(Sales F.. 2026. 4. 12. 이전 1 다음